크로스플랫폼은 이제 실험이 아닙니다. 비엔코드가 사이트에 밝혀 둔 도구는 React Native, Flutter, 그리고 3D와 시뮬레이션을 위한 Unity입니다. 셋을 항상 같이 쓰지는 않습니다. 고르는 기준은 공유율 숫자가 아니라, 이번 앱의 본업이 폼인지 기기인지입니다.

Flutter와 React Native가 강한 자리는 예약, 쇼핑, 사내 관리, 콘텐츠 목록처럼 상태가 서버에 있고 화면이 그 상태를 보여주는 앱입니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한 팀이 고칠 수 있고, 웹 관리자와 용어를 맞추기도 쉽습니다. React Native는 웹 프론트와 인력을 나누기 쉽고, Flutter는 UI를 양쪽에서 비슷하게 고정하기 쉽습니다.
네이티브가 남는 자리는 분명합니다. 블루투스 장비, 디지털 키, 백그라운드 위치, 지갑, 차량 제어. 브릿지로 한 겹 감쌀 수는 있지만, 그 겹이 제품의 중심이면 디버그가 브릿지에서 끝납니다. Unity는 장면과 시뮬레이션이 중심일 때, 예를 들어 비엔코드가 공개한 3D UV 시뮬레이션 같은 작업에 올라갑니다.

실무에서는 혼합이 흔합니다. 목록과 계정은 크로스플랫폼, 장비 연결 화면만 네이티브 모듈. 그 경계를 저장소 폴더와 이슈 라벨에 적어 두지 않으면 한 달 뒤 전부 네이티브가 되거나 전부 브릿지가 됩니다. 스택 결정 문서에 필요한 문장은 그 한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