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코드 문의 화면은 웹 사이트, 안드로이드 앱, 아이폰 앱 중 무엇을 만들지를 먼저 묻습니다. 순서는 그 질문 그대로입니다. 플랫폼이 정해지지 않은 견적은 화면 수만 커지고, 나중에 한 스토어를 빼면서 일정이 다시 열립니다. 첫 주에 플랫폼과 이번 버전에 없는 기능을 같이 적습니다.

범위가 잠기면 스택을 고릅니다. 목록과 폼이 중심이면 React Native나 Flutter, 장비와 키와 장면이 중심이면 네이티브나 Unity. 서버는 인증과 상태 변경과 알림을 먼저 세웁니다. 시안은 이 경계가 적힌 뒤에 붙입니다. 시안이 경계를 바꾸면 그 화면은 다음 버전으로 내려갑니다.
빌드 주간에는 보고서를 늘리지 않고 스테이징 경로를 누릅니다. 로그인, 핵심 작업 하나, 실패 메시지. 현장 앱이면 장비 연결이 그 경로에 들어갑니다. 포스나 관제처럼 서서 쓰는 화면은 회의실 모니터가 아니라 실제 비율로 확인합니다. 데모가 안 되면 그 주는 완료로 적지 않습니다.

인도물에는 스토어 계정 역할, 알람을 받을 사람, 롤백, 다음 수정 창구가 들어갑니다. 소스만 전달하고 끝나는 프로젝트는 비엔코드가 말하는 AIO와 다릅니다. 출시 다음 주가 프로젝트의 마지막 주가 아니라 첫 운영 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