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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에 앱을 맡기기 전에 적어두면 좋은 것

비엔코드에 오는 좋은 첫 메일은 길지 않습니다. 누가 어떤 일을 끝내는 앱인지, 웹과 안드로이드와 iOS 중 어디가 먼저인지, 결제나 장비나 기존 로그인처럼 바깥에 붙은 것이 있는지. 세 문장이면 스택 후보가 두 개 이하로 줄고, 현장 앱인지 거래 앱인지 실시간인지가 보입니다.

맡기기 전에 적는 다섯 줄
하지 않을 일을 같이 적으면 일정이 기능 목록보다 먼저 잠깁니다.

있으면 더 좋은 자료는 현재 엑셀이나 카운터에서 쓰는 종이의 사진입니다. 앱이 대체하는 동작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경쟁 앱 캡처는 참고가 되지만, 그 캡처의 모든 화면을 1차에 넣겠다는 뜻으로 읽히면 범위가 다시 열립니다. 이번 버전에 하지 않을 일을 다섯 개만 적어 주면 일정은 그 다섯 개만큼 안전해집니다.

스택을 미리 지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Flutter로 해 달라는 문장보다, 안드로이드와 iOS를 같은 주에 고쳐야 하는지, 블루투스 장비가 있는지, 본사 대시보드가 필요한지가 정확한 지정입니다. 도구 이름은 그 답 다음에 비엔코드가 고릅니다. 파이랩 블로그의 다른 글이 그 고르는 기준입니다.

준비된 메모는 bnkode.com 문의로 보내면 됩니다. 플랫폼과 빼 둔 기능이 적혀 있으면 첫 미팅은 견적 설명 대신 화면 흐름으로 시작합니다. 개발이 빠른 프로젝트는 대개 그 미팅에서 이미 반이 끝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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