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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예약, 배달 앱이 공유하는 스택

비엔코드가 퀵빌드 솔루션으로 묶어 둔 쇼핑, 오픈마켓, 예약, 배달, 배송, 렌탈, 지역 광고는 첫 화면이 다릅니다. 스택을 열어 보면 모듈은 닮아 있습니다. 목록, 상세, 장바구니나 시간 슬롯, 결제나 확정, 알림, 판매자 또는 본사 관리자. 새로 짠다고 말하는 견적의 상당수가 이 여섯의 이름만 바뀐 경우입니다.

거래형 앱의 공통 모듈
모듈 이름이 같으면 업종이 달라도 수정 지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차이가 나는 곳은 모듈 바깥입니다. 배달은 기사 상태와 위치가 붙고, 렌탈은 재고 달력과 보증이 붙고, 오픈마켓은 셀러 정산이 붙습니다. 공통 모듈을 업종 말로 다시 구현하면 두 번째 앱부터 유지보수가 두 배가 됩니다. 솔루션을 쓰는 이유는 속도만이 아니라, 정산과 알림의 버그를 한곳에서 고치기 위해서입니다.

실시간 쪽은 한 칸 더 있습니다. 라이브 홈쇼핑, 숏폼, 개인방송, 데이팅처럼 비엔코드가 스트리밍 솔루션으로 적어 둔 종류는 목록 위에 송출과 신고와 차단이 올라갑니다. 거래 모듈과 방송 모듈을 한 스프린트에 넣으면 둘 다 얕아집니다. 출시를 나누는 기준은 여기입니다.

소셜과 개인방송형 앱 화면
방송과 데이팅은 목록 앱에 송출, 신고, 차단이 더해진 스택입니다.

스택을 고를 때도 같습니다. 이 모듈이 중심이면 Flutter나 React Native로 두 스토어를 같이 가고, 결제와 권한만 서버에 둡니다. 지도와 백그라운드 주행이 본업이 되는 순간 그 화면만 네이티브로 빼면 됩니다. 앱 종류를 모듈로 말하면 트렌드 이름이 필요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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