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와 안드로이드를 한 번에 내고 싶은 요구는 타당합니다. 일정이 반으로 줄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줄어드는 것은 업무 규칙, 데이터 모델, API 클라이언트입니다. 내비게이션, 권한 팝업, 백그라운드 제약, 푸시 표현은 플랫폼마다 다릅니다. 여기를 억지로 공유하면 양쪽이 동시에 어색해집니다.
파이랩은 공유 경계를 문서 한 장에 적습니다. 계산과 상태 전이, 서버 계약은 공유. 제스처, 시스템 설정 화면으로의 이동, 위젯과 알림 채널은 네이티브. 이 줄이 흐리면 버그 수정도 양쪽에서 다르게 재현됩니다.
출시 운영도 따로입니다. 스토어 심사, 최소 OS 버전, 크래시 리포트, 단계적 출시. 코드가 같아도 릴리스 열차는 두 개일 수 있습니다. 한쪽에 긴급 수정이 필요하면 다른 쪽을 막지 않아야 합니다.
한 코드베이스는 목표가 아니라 수단입니다. 팀이 작을 때 규칙을 한곳에서 고치는 이점이 큽니다. 그 이점이 플랫폼 품질을 깎기 시작하면 경계를 다시 그으면 됩니다. 앱을 잘 만드는 일은 공유율을 자랑하는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