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도입 회의는 대개 데모로 시작합니다. 데모 전에 표 하나가 필요합니다. 입력에 들어갈 수 있는 데이터, 절대 들어가면 안 되는 데이터, 보관 기간, 제공자가 학습에 쓰지 않는다는 계약 여부. 이 표가 없으면 파일럿은 성공해도 전사 확장은 멈춥니다.
고객 이름, 계약 문장, 소스 코드, 내부 매출은 같은 취급을 받으면 안 됩니다. 어떤 것은 가리고 보내도 되고, 어떤 것은 사내 모델만 보아야 합니다. 파이랩은 기능 설계와 같은 스프린트에 이 분류를 넣습니다. 나중에 보안 검토로 미루면 이미 프롬프트와 로그가 흩어져 있습니다.
로그는 디버그에 필요하지만 원문 전체를 남길 필요는 없습니다. 요청 식별자, 문서 식별자, 토큰 수, 거절 여부면 품질 분석이 됩니다. 원문이 필요하면 짧은 보관과 접근 권한을 따로 둡니다.
직원 교육도 경계의 일부입니다. 개인 계정에 회사 문서를 붙여 넣는 습관이 정책을 이깁니다. 허용된 도구를 편하게 만들고, 그 외는 막는 편이 안내문보다 잘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