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거시 교체를 빅뱅으로 잡으면 릴리스 날이 회사의 위험일이 됩니다. 파이랩은 트래픽이 있는 시스템은 네 단계로 나눕니다. 새 경계 만들기, 새 저장소에 같이 쓰기, 읽기를 새쪽으로 옮기기, 옛것을 끄기. 각 단계는 따로 배포되고 따로 되돌립니다.
같이 쓰는 동안에는 불일치가 보입니다. 그걸 버그로만 보지 않고 대조 작업으로 둡니다. 하루 동안 어긋난 건수를 숫자로 남깁니다. 숫자가 0에 가까워진 뒤에 읽기를 옮깁니다. 순서를 바꾸면 사용자는 옛 데이터와 새 데이터를 번갈아 봅니다.
화면은 마지막에 바꿉니다. API가 안정되기 전에 UI를 다시 그리면 두 프로젝트가 서로를 기다립니다. 기존 화면에 새 API를 먼저 연결하고, 쓰임새가 확인된 뒤에 화면을 정리합니다.
잘 바꾸는 팀은 삭제 일정이 있습니다. 이중 기록은 영구 구조가 아닙니다. 끄기 날짜가 없으면 레거시가 두 개가 됩니다. 파이랩이 교체 프로젝트의 완료를 선언하는 시점은 새 기능이 아닐 때, 옛 경로가 더 이상 호출되지 않을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