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계획에 새 플랫폼 이름을 더하기 전에, 이미 돌아가는 제품을 붙드는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공급망입니다. 의존성 락, 이미지 출처, 배포 권한. 둘째는 AI 기능이 있다면 고정된 평가 질문입니다. 감으로 모델을 바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셋째는 비용의 단위입니다. 사용자 한 명, 요청 천 건, 저장 1기가바이트. 이 단위가 없으면 트래픽이 좋은 소식인지 청구서인지 알 수 없습니다. 넷째는 권한 목록입니다. 사람 계정, 서비스 계정, 외부 연동의 키가 표로 있어야 퇴사와 장애에 대응합니다.
다섯째는 장애 연습입니다. 분기마다 한 번, 실제로 롤백하거나 읽기 전용으로 전환해 봅니다. 문서에만 있는 절차는 당일에 틀립니다. 파이랩은 이 연습을 기능 출시와 같은 급으로 일정에 넣습니다.
다섯 가지가 정돈된 팀은 새 기술을 골라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정돈되지 않은 팀은 새 기술이 표면만 바꿉니다. 하반기의 경쟁력은 발표 자료보다 이 목록을 누가 소유하는지에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