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날 박수는 짧습니다. 다음 날 아침의 오류 알림이 제품의 실제 첫 화면입니다. 파이랩은 그래서 유지보수를 별도 계약의 부대 조건으로만 두지 않습니다. 누가 알람을 받는지, 로그를 어디서 보는지, 롤백은 어떤 명령인지가 기능 목록에 들어갑니다.
인수인계 문서는 길 필요가 없습니다. 아키텍처 한 장, 환경 변수 이름 목록, 배포와 복구 절차, 자주 나는 오류 다섯 개. 비밀번호 자체는 문서에 적지 않고 보관 위치만 적습니다. 이 묶음이 없으면 만든 사람만 고칠 수 있는 시스템이 됩니다.
모니터링은 서버가 살아 있는지가 아니라 사용자가 일을 끝냈는지를 봅니다. 가입 완료, 결제 성공, 메일 발송 같은 카운트가 떨어지면 페이지가 200이어도 장애입니다. 파이랩이 건강 검사를 붙일 때 이 카운트를 먼저 제안합니다.
잘 만든 소프트웨어는 조용히 수정됩니다. 그 조용함은 방치가 아니라, 고칠 자리가 미리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